아직 덜 알려진
사계절 다이빙 목적지
A four-season dive destination, still under the radar.
한국은 사계절 다이빙이 가능한데도 외국인에겐 아직 덜 알려진 목적지다. 권역은 제주·동해·남해·울릉·독도·서해 5개. 실무적으로 제주와 부산(남해 관문)이 가장 외국인 친화적이고, 그 외 권역은 영어 지원이 제한적이라 사전 예약+번역앱을 권한다.
입국 규정은 국적별·수시 변동
항상 공식 포털(k-eta.go.kr · e-arrivalcard.go.kr · hikorea.go.kr)에서 재확인한다. 큰 그림은 세 가지다.
22개국·지역(미국·일본·영국·EU 등) 관광·단기상용 통상 90일 무비자, K-ETA 신청 불필요.
종이 입국카드 폐지. K-ETA 미소지자는 의무 — 유일 공식 www.e-arrivalcard.go.kr, 무료, 도착 72시간 전. 유료 사이트는 사기.
제주 직항 입도 시 대부분 국적 30일 무비자 — 단 제주 내에서만 체류, 약 23개국 제외.
- 입국 규정은 국적별로 다르고 수시로 바뀐다 — MOFA·법무부 출입국 공식 포털에서 출발 전 재확인.
- 제주 외 권역까지 다이빙하면 일반 비자/K-ETA 규정이 적용된다.
여덟 개의 관문, 권역으로 연결
대부분 인천(ICN) 입국 후 국내선(주로 김포 GMP) 또는 KTX·버스로 권역에 닿는다. 제주는 직항 CJU로 무사증 직접 입국이 가능하다.
- ICN 인천 — 최대 국제 관문, 전 권역 연결
- GMP 김포 — 서울 국내선 허브(제주·부산·여수·사천)
- CJU 제주 — 무사증 입도 → 서귀포
- PUS 김해/부산 · YNY 양양(동해) · RSU 여수 · HIN 사천 · KUV 군산(서해)
가장 쉬운 제주부터 전문가용 서해까지
CJU 직항(무사증 30일) 또는 국내선. 공항→서귀포 ~1h, 문섬·범섬은 보트 5분. 영어 가능 샵 최다.
인천→KTX 강릉 ~2h 후 차/버스, 또는 강릉·속초 직행 버스. 영어 지원 얇음 — 사전 예약.
여수=KTX 여수EXPO ~3h, 거문도는 여객선 추가. 통영·거제=사천(HIN)/진주 후 버스. 부산=김해(PUS).
ICN 후 육로(태안·군산). 외해 무인도는 정기 여객선 없이 전세선. 난이도 최고.
- 입국·비자 규정은 국적별·수시 변동 — 공식 포털 재확인.
- K-ETA 면제 22개국 리스트는 집계 기반 — MOFA 공식 확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