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이드 · 해양생물 개론
한 나라에서
아열대부터 한대까지
Subtropical to cold-water, in one country.
한국의 수중 생물상은 세 개의 서로 다른 바다 + 두 개의 화산섬 권역이 만드는 대비가 핵심이다. 한 나라 안에서 아열대 연산호 군락(제주)부터 겨울 찬물 말미잘 군락(동해)까지 볼 수 있다. 쿠로시오에서 갈라진 대마난류가 아열대 어류의 북상 회유를 가능케 한다.
제주 연산호울릉·독도 고시야·회유어동해 겨울 말미잘
01세 바다 + 두 화산섬
권역별 대비가 골격이다
제주
대마난류 직접 영향권 — 연산호 군락·아열대 어류 사시사철.
동해
빠르게 깊어지는 한대성 — 한해성 어류·해조류, 겨울 섬유세닐말미잘, 난파선 어초.
남해
다도해 섬 다이빙 — 연산호·해마 서식지(거문도), 암반·몽돌 어류.
울릉·독도
한류·난류 교차 외해 — 최고 시야, 부채산호·해송, 멸종위기 산호·대형 회유어.
02권역별 시그니처
어디서 무엇을 보나
각 권역의 대표 피사체다 — 종 상세는 해양생물 도감으로 이어진다.
- 제주: 문섬 연산호·자리돔·아열대어, 범섬 대형 연산호(최대 ~2m), 섶섬 경질산호
- 동해: 아야진 문어·방어, 왕돌초 한·난·외양성 혼재(2006 126종), 인구 섬유세닐말미잘
- 남해: 거문도 연산호·해마, 욕지도 벵에돔·돌돔·문어
- 울릉·독도: 죽도 부채산호·해송·혹돔, 쌍정초 볼락 수천·방어, 독도 멸종위기 산호
03한 권역의 깊이
한 나라, 가장 넓은 생물 스펙트럼
아열대 연산호부터 한대성 말미잘까지 — 한 나라 안에서 이렇게 넓은 수중 생물 스펙트럼을 보는 곳은 드물다. 도감에는 산호·어류·무척추·해양 포유류 21종을 수록했다.
21
도감 수록 종 · 보호종 다수 포함
확인 필요 · 단정 금지
- 서해는 갯벌 기반 저시야·강조류로 다이빙 생물 데이터 대부분 data pending.
- 권역별 종 기술은 ✅/🟡 혼재 — 각 종·사이트 노트 참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