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ELLYFISH
해양생물
해양생물 · 무척추
해파리
Jellyfish · 안전 주의 생물
Nemopilema nomurai · Aurelia coerulea
촉수의 자포(쏘는 세포)로 먹이를 마비시키는 부유성 무척추동물. 여름철 대량발생의 핵심은 대형 독성종 노무라입깃해파리와 토착종 보름달물해파리로, 보호 대상이 아니라 안전 관리 대상이다.
보호종 아님안전 주의(위험) 생물
01종 소개 · Profile
쏘는 자포를 가진 부유 생물
자포동물문 해파리강 등에 속하는 부유성 무척추동물. 촉수의 자포로 먹이를 마비시키며, 사람 접촉 시 통증·발진·전신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. 핵심 2종은 노무라입깃해파리와 보름달물해파리다.
02서식·계절 · Habitat
여름철 연안 대량발생
여름철(주로 6~9월) 난류 유입·수온 상승에 따라 연안에 대량 출현한다. 토착종은 연중 생활사를 가지며, 외래 유입 추정종은 동중국해에서 발달해 남해·제주·동해로 북상한다.
여름 6~9월남해·제주·동해 광역
853
2024 해수욕장 쏘임(2022 278건→2024 853건)
03주로 보이는 곳
해파리 만나는 곳
특정 다이빙 포인트보다 ‘권역·탐조’ 대상
특정 다이빙 포인트가 아니라 여름철(6~9월) 남해·제주·동해 연안에 광역적으로 출현하는 주의 생물이다. 노무라입깃해파리는 2024년 108마리/ha로 2015년 이후 최대 밀도를 기록했고,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는 평년보다 약 한 달 앞당겨졌다.
04보호·주의 · Protection
안전 주의 · 위험 생물
보호종 아님 · 안전 관리 대상
촉수의 자포에 쏘이면 통증·발진·전신증상이 생길 수 있다. 여름철 남해·제주·동해 연안에 광역 출현하므로 노출을 줄인다.
긴 슈트·장갑·후드 착용. 쏘임 시 비비지 말고 바닷물(식초)로 세척 후 의료 조치 — 담수·맨손 금지.